보도자료
JPT일본어능력시험 일본에 이어 태국, 베트남에서도 시행 2020-01-02
JPT일본어능력시험 일본에 이어 태국, 베트남에서도 시행

■ 한국, 일본 등 4개국 시행으로 글로벌 일본어 시험으로 입지 다져
■ JPT 성적, 일본 법무성 인정 ‘일본어교육기관 입학 비자 발급’ 요건으로 활용돼

YBM은 자사가 주관하는 JPT일본어능력시험(이하 JPT)이 올해 베트남과 태국에서 처음으로 시행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YBM은 JPT가 일본어 능력 시험의 글로벌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해외 시행 국가 확대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그 결과 2004년 일본에서 처음 시행됐고, 지난 12월 15일(일) 베트남과 태국에서도 시험이 진행됐다.


 YBM 관계자는 “JPT가 태국, 베트남에서도 성공적으로 시행되어 일본어 능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시행 국가 추가 확대로 많은 나라에서 JPT 응시가 가능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JPT는 일본이 아닌 해외에서 주관하는 시험으로는 유일하게 일본 법무성의 공식 인정을 받아 일본 내 일본어 교육기관에 입학할 때 필요한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는 요건으로 활용되고 있다.
 
JPT 시험은 일본어 능력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1985년 국내에서 처음 시행됐으며, 현재 다수의 기업체와 공공기관, 대학교 등에서 채용, 승진, 교육평가, 학점 인정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내년 첫 JPT 정기시험일은 2020년 1월 12일(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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