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토익 성적표 위조, 현혹되지 마세요! 2019-12-30
토익 성적표 위조, 현혹되지 마세요!

■ 성적표 내 ‘원본 확인 QR코드’, ‘발급번호’ 표기 … 실시간 진위여부 확인 가능
■ 올해 약 50만 건 성적 진위 여부 확인 요청해… 위변조 사실상 불가능



최근 트위터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자격증이나 토익 등 각종 증명서 위조 광고가 무분별하게 올라와 사회적 피해가 우려된다.


YBM은 토익을 비롯해 자사가 시행 중인 각종 어학시험에 대한 성적표 위변조 확인 방법을 안내했다.


YBM은 현재 TOEIC, TOEIC Speaking, JPT일본어능력평가시험, SJPT일본어말하기시험, TSC중국어말하기시험 성적표에 위변조 방지를 위한 ‘원본 확인 QR코드’와 ‘발급 번호’(별첨 이미지 참조)를 표기하고 있다. ‘원본확인 QR코드’를 통한 위변조 여부는 YBM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며, ‘발급번호’를 통한 여부는 YBM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이외에도 YBM은 성적표 위변조로 인해 선의의 수험자에게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 기업 및 단체의 효율적 업무 수행을 위해 ‘기업 및 단체를 위한 성적표 위변조 확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2019년 올해 기준 약 50만 건의 ‘성적표 위변조 확인 서비스’가 이용됐다. 특히 토익과 토익스피킹은 한국 외에도 전 세계 시행 국가 대상의 성적 조회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실제로 ‘기업 및 단체 성적표 위변조 확인 서비스’의 적발 사례도 다수 있다. 일례로 취업 준비생 A씨는 B기업의 입사 지원을 위해 증명서 위조 발급 업체에 의뢰하여 위조 영어 성적을 만든 후 제출하였고, B기업의 서류 전형에 통과했다. 하지만 해당 기업에서 YBM에 지원자 전원의 토익 성적표 위변조 확인 서비스를 의뢰해 결국 A씨의 위조 성적이 적발됐다.


YBM 관계자는 ”당사는 성적표 위변조를 막기 위해 ‘원본 확인 QR코드’, ‘발급 번호’, ‘기업체 및 단체를 위한 성적표 위변조 확인 서비스’를 시행하기 때문에 성적표 위변조는 사실상 어렵다”며 “만약 성적표 위변조가 적발되면 적발일로부터 4년간 응시 자격을 박탈하고, 경우에 따라 형사 고발될 수 있기 때문에 수험자의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YBM은 TOEIC, TOEIC Speaking, JPT, SJPT, TSC에 한해 기업 및 기관의 온라인 이력서에 입력하는 ‘어학 성적란’과 YBM ‘성적 데이터베이스’를 연동한 ‘성적 자동 확인 시스템’을 무료로 기업 및 기관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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