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기업 채용 시, 영어 성적 활용 현황 분석 2018-04-06
기업 채용 시, 영어 성적 활용 현황 분석

■ 토익, 토익스피킹 활용 국내 기업 및 기관의 채용 공고 1,241건 분석


YBM 한국TOEIC위원회는 지난해 기업 및 기관의 채용 공고문에 토익과 토익스피킹 등 영어 성적을 명시한 1,241건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TOEIC TOEIC Speaking 성적을 활용하는 곳이 각각 1,192, 1,127건으로 나타났다.


토익 성적이 포함된 공고문 중 71% TOEIC 점수를 ‘참고’로, 24%가 ‘기준 점수’를 명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 점수를 살펴보면 700점 이상이 154건으로 가장 많았고 800점 이상(62), 600점 이상(40), 500점 이상(13), 900점 이상(12) 순으로 나타났다.


토익스피킹은 성적 참고 68%, ‘기준 점수를 명시한 곳이 25%, ‘필수 제출 7%로 나타났다.


한편, 2017년 취업을 목적으로 토익과 토익 스피킹에 응시한 수험자들의 평균 성적은 각각 690(990점 만점), 128(200점 만점)으로 나타났다.


자세히 살펴보면 토익은 '연수 과정 성과 측정(700)'을 목적으로 한 수험자의 평균 성적이 가장 높았고, 이어 '취업(690)', '앞으로의 학습방향 설정(680)', '졸업 및 인증(678)', '승진(631)' 순이었다.


토익스피킹은 '취업' '앞으로의 학습방향 설정을 목적으로 한 수험자의 평균 성적이 128점으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연수 과정 성과 측정(126)’, ‘졸업 및 인증(122)', '승진(117)'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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