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돈과 명예보다 ‘삶의 질’이 소중한 취업 YOLO(욜로)족,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순위 '저녁이 있는 삶' 2017-04-06

입사하고 싶은 회사, 저녁이 있는 삶(43.6%)>연봉(25.2%)>복지(17.3%)>정년(7.8%)

설문 응답자 58.2% 취업 성공을 위해 토익스피킹 준비 중, 점수 보유자 37.5%


YBM 한국TOEIC위원회는 자사 토익 정보 블로그 토익스토리(www.toeicstory.co.kr) 방문자 중 설문 참여자 3,294명을 대상으로 '입사하고 싶은 회사의 조건'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높은 연봉이나 좋은 기업 이미지보다는 여유로운 '저녁이 있는 삶’(43.6%)'을 택할 것이라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음으로는 연봉(25.2%), 복지제도(17.3%), 정년 보장(7.8%), 기업 이미지(6.1%)로 나타나 물질적 풍요로움과 타인의 시선보다 삶의 질과 행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최근의 가치관이 반영되었다고 할 수 있다.

취업을 위해 토익스피킹 성적이 필요한 지를 묻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 중 59.1%가 ‘필수 조건’이라고 답했으며 뒤이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응답이 39.8%로 나타났다.

현재 ‘토익스피킹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응답자는 전체 응답자의 58.2%에 달했다. , ‘이미 점수를 보유하고 있다’는 응답자도 37.5%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다른 영어 말하기 시험을 준비 중이다’라는 응답은 4.3%였다.

영어 말하기 실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라는 질문에는(복수응답)으로 ‘채용 시 영어말하기 성적이 필수 혹은 우대인 기업이 점차 늘어나는 것을 볼 때’(41.8%)라고 답했다. 뒤이어 ‘영어 면접’(24.9%), ‘입사 후 영어 공부 하는 지인을 볼 때’(13%), ‘원어민 실력의 친구에게 자극 받을 때’(10.7%), ‘영어 면접 시 원어민 실력의 타 지원자에게 자극 받을 때’(9.7%) 순이었다

한편, 토익스피킹을 준비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에게 토익스피킹을 준비하면서 좋았던 점을 묻는 질문(복수응답) 52.3%가 ‘성적 취득과 함께 영어면접도 대비할 수 있다’고 답했다. , ‘영어 말하기 자신감 향상에 도움’(18.7%), ‘해외 여행 시 도움’(17.3%), ‘외국인에게 익숙해 짐’(11.7%)도 토익스피킹 준비의 장점으로 꼽혔다.

YBM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상반기 취업시즌을 맞아 영어 말하기 성적을 취득하려는 취업준비생이 많다”며 "영어 말하기 실력은 하루 아침에 향상시킬 수 있는 분야가 아닌 만큼, 평소에 원하는 점수 획득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TS, the ETS logo, TOEIC, 토익, TOEIC Bridge and TOEFL ITP are registered trademarks of Educational Testing Service (ETS), and used in the Republic of Korea under license.

(주)와이비엠넷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어학시험 서비스는 (주)와이비엠의 책임하에 운영되고 있습니다.